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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예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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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01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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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뽀무빵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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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01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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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후이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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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1
울다가 또다른 불효녀가 웃게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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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깐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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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01
내 나이 34이지만 아빠랑 전화하면 마지막에 사랑한다고함. 작년에 조부모님 두분다 돌아가신게 나한테 많을걸 깨닫게해줘서 생각나는거 최대한 하는중임. 머쓱해도 둘다 기분좋게 통화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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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니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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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1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