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31529
정부가 중동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절약을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공공부문에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의무화한 가운데, 시행 1주일째인 1일에는 차량 번호 끝자리 3·8 차량의 국회 출입이 제한됐다.
그러나 이날 국회의사당 내에는 해당 번호 차량들이 여전히 주차된 모습이 확인됐다.국회 관계자는 “의원 차량에도 5부제 참여를 안내하고 있지만 강제할 방법은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전쟁 장기화에 대비한 에너지 절감을 위해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참여를 당부했다.
여야 정치권도 동참 의지를 밝혔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민주당 국회의원부터 솔선수범해 달라”고 강조했고, 김태년·박범계·박주민 의원 등은 대중교통 출근 모습을 SNS에 공유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국회 통근버스를 이용해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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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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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짤순태 작성시간 26.04.02 누군지 공개라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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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 Mbappe 작성시간 26.04.02 공공기관 여름 냉방온도 제한도 국회가면 엄청 시원하다더니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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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奇誠庸 작성시간 26.04.02 일단 이름부터 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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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mantes Verum 작성시간 26.04.02 청와대에서는 5부제를 하고 있나 궁금했던 박현광기자,
실제로 경내를 돌아보니 5부제 해당 차량이 있어 물어봄
돌아온 대답은, ”우린 2부제 시행중“ ㄷㄷㄷ -
작성자I.B.I LUV 작성시간 26.04.02 5부제 천룡인에게는 통하지 않는 소리구먼? 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