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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밥 하기가 무섭다는 엄마

작성자러바오|작성시간26.04.07|조회수7,742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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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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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빡빡이 | 작성시간 26.04.07 난 성장기 때 편식해서 엄마가 걱정했는데 저 반찬들이라면 나도 다 먹을듯 ㅋㅋㅋㅋㅋ
  • 작성자tnatropmI | 작성시간 26.04.07 ㅎㅎ
  • 작성자Mcaddress | 작성시간 26.04.07 하...6년뒤가 걱정이네....
  • 작성자즐거운세상 | 작성시간 26.04.07 저 나이땐 ㅋㅋㅋㅋ
    울엄마는 집안사정땜에 많이 못 먹여서 미안하다고, 그래서 키가 더 안 큰거 같다고 막 그러는데.. 키는 유전이고...안 먹은거 치고 키166에 몸무게 85까지 나가는 돼지였는데...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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