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에게는 딱 10년이 있다고 한다 작성자러바오| 작성시간26.04.07|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Farrokh Bulsara 작성시간26.04.07 분리 수면 한다고 애쓰지 마세요. 같이 잘 수 있을 때 많이 자 두려고요. 애기였을때 손 탄다고 안 안아주지 마세요. 무거워지면 안기도 버거울 뿐만 아니라 내려달라고 소리칩니다..애기였을 때 많이 안아주세요.요즘 하루하루 크는게 아쉬워서 크지말라고 말하고 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르센뱅거 작성시간26.04.07 저도 저희 막내가 벌써 10살이라 너무 아쉬워요 ㅠㅠ얼마 남지 않은 "엄빠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프라임 타임을 만끽하며 많이 안아주고 놀아주려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지영 작성시간26.04.07 혼자 울고 싶은 날이 올 때그때는엄마가 예전처럼늘 곁에 있어줄 수는 없을지도 모르니까이 구절이 너무 슬프다회사에서 무슨일 있음 엄마랑 얘기하는데 그때마다 엄마는 잘 들어주고,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좋은 말 해주는데엄마가 없으면 누가 내 얘기를 잘 들어주며, 걱정해주며, 좋은말을 해줄까...엄마는 점점 더 늙어가고 엄마와의 시간이 마냥 많이 남아있지는 않을텐데엄마 없으면 난 어떻게 살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르센도 작성시간26.04.07 다들 좀더 사랑하고 삽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奇誠庸 작성시간26.04.07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총알로벤 작성시간26.04.07 이글보며 다시 반성중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lue Mint 작성시간26.04.08 5년남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티아고베르나베우 작성시간26.04.08 볼때마다 슬픈 글 울아들도 언젠가 내 곁을 떠나겠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