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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여자들이 문신한 걸 제일 후회하는 순간

작성자꼬부기|작성시간26.04.08|조회수4,164 목록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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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파란사과 | 작성시간 26.04.08 나는 그냥 다 떠나서 내 몸에 영구적으로 뭘 새긴다는 게 너무 커서 할 엄두를 못 내겠던데
  • 작성자바우만 | 작성시간 26.04.08 이놈의 한국 사회는.. 남이사 몸에 그림을 그리든 사진을 붙이든 좀 냅뒀으면 좋겠네요. 맨날 그놈의 문신 지운 사람들 얘기.. 후회하는 사람들만 지우러 오겠죠~~
  • 작성자Makelele | 작성시간 26.04.08 문신했다고 다 이상한 사람인 건 아니지만 문신한 사람중 이상한 사람 비율 높은 건 사실임
  • 작성자fantasista | 작성시간 26.04.08 피해주는 것 없다는 건 자기들 생각이고 어떤 문신은 남들한테 혐오 그 자체임.
    물론 알아서 표시해줘서 편리한 면도 있긴 함.

    그리고 자꾸 한국 사회 얘기하는데
    크거나 조잡하거나, 특히 이레즈미 같은 걸 좋아하는 문화권 보단 부정적으로 보는 쪽이 많음. 미국일부, 유럽 일부 정도가 우호적이겠지만 그것도 정답은 아니고
  • 작성자산티아고베르나베우 | 작성시간 26.04.09 따지고보면 이름도 모르니 뭔가 특색있는
    부분을 언급하는 것도 당연한거 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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