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38908?sid=100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9일 확정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정 전 구청장이 박주민·전현희 의원과 치러진 서울시장 본경선에서 과반 이상을 득표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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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9일 확정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정 전 구청장이 박주민·전현희 의원과 치러진 서울시장 본경선에서 과반 이상을 득표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