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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기사]한국에선 '절대 권력' K-심판, 세계 무대에선 '존재감 ZERO'...2026 북중미 월드컵 차출 0명

작성자서스날|작성시간26.04.10|조회수844 목록 댓글 13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77/0000602367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인 심판의 모습은 볼 수 없게 됐다. 월드컵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심판진이 꾸려졌지만, 한국은 단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심판진 명단을 공개했다.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VAR) 심판 30명 등 총 170명이 선발됐다.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경기 수 역시 늘어난 만큼, 역대 가장 많은 심판진이 투입된다.

(중략)

그러나 공개된 명단 어디에서도 한국 심판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주심, 부심, VAR 심판을 통틀어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

이로써 한국은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김영주 심판 이후 24년째 월드컵 본선 무대에 주심을 배출하지 못하게 됐다. 더 넓게 보면 2010 남아공 월드컵 정해상 부심 이후 4개 대회 연속으로 한국인 심판이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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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라이또 | 작성시간 26.04.10 그치 그럴줄 알았다 하는 꼴 보고
  • 작성자지중해 | 작성시간 26.04.10 사실 중국 심판도 별로인데…
    뭔가 축구계 입김이 커서 뽑힌 느낌
  • 작성자아저씨 | 작성시간 26.04.10 ㅋㅋㅋㅋㅋ쥰내 못보긴함
  • 작성자레프 야신 | 작성시간 26.04.10 제목부터 합격
  • 작성자Ronaldo | 작성시간 26.04.10 어디 내놓기 쪽팔린데 잘됐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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