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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휴전 모드에…네타냐후, 이제 재판 받는다

작성자Mustard|작성시간26.04.10|조회수875 목록 댓글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3332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부패 의혹 사건 재판이 오는 12일(현지시간)에 재개된다고 AFP통신이 9일 예루살렘 지방법원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지난 2월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공습하면서 시작된 전쟁으로 이스라엘 정부가 학교와 직장을 폐쇄했던 비상 조치가 최근 미국과 이란 사이의 휴전을 계기로 8일 저녁에 해제된 데 따른 것이다.

네타냐후 총리가 기소돼 법원에서 재판이 진행 중인 부패 의혹 형사 사건은 크게 3건이다.

그 중 2건은 자신에게 유리한 보도를 유도하기 위해 이스라엘 언론 매체들과 거래했다는 의혹이고, 1건은 억만장자들로부터 호화 선물 26만달러(3억8000만원)를 받았다는 의혹이다.

기소는 2019년 11월에 이뤄졌으며 재판이 2020년에 개시됐으나 재판 기일이 연기를 거듭하는 등 진척 속도가 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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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우리시오 포체티노 | 작성시간 26.04.10 얘나 트럼프나 지 살자고 전쟁 일으킨 쓰레기들이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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