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이런 곳에 살면 어떤 느낌일까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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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억삼이 작성시간 26.04.10 '80년대 후반에도 저곳(당시엔 성북동 330번지 일대)에는 대형 저택이 즐비했는데 개인 주택 외에도 각국 대사관저가 많았습니다.
저 동네 주택은 적어도 대여섯 명의 관리인을 고용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곳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겁니다. -
작성자불혹리스너 작성시간 26.04.10 치안 걱정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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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데이모르 작성시간 26.04.10 차 없으면 가지도 못해요ㅋㅋㅋㅋㅋㅋ 엄청 고바위에 버스도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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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Royal_Black☆SFC 작성시간 26.04.10 대사관저가 많아서 치안이 나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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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빈이 작성시간 26.04.10 뭐 한 딱 1년만 이라도 살아보곺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