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혼자 탄 36개월 아이 누구 책임? 작성자음교수| 작성시간26.04.13| 조회수0|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Paul Dummett 작성시간26.04.13 글쓴거보면 부모 지 행동은 완전 미화시키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남라 작성시간26.04.13 본인이 제 잘못이 제일 크다고 써놨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채개바리 작성시간26.04.13 남탓 할건 전혀 없지만 나였어도 각박하다 느끼긴 할듯.다만 그들의 호의의 부재일 뿐 책임이란 생각은 하지도 않고, 아쉽다고 저런 글 쓸 생각조차 안할 뿐더러, 쓴다더래도 저런 책임 전가 내용으로 쓰진 않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느림보 작성시간26.04.13 아이 혼자 둘 정도의 정신상태인거 글로 다시 인증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트록스 작성시간26.04.13 찾아줬어도 아이 몸 상처있나 이잡듯이 뒤지고 의심부터 당할거같네. 애 엘베 혼자타게만든 엄마부터가 욕쳐먹어야되는거 아닌가 뭐가 이리 당당한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Eninho 작성시간26.04.13 글 보니 게시문 붙인 사람은 지하3층에서 실수로 올려보낸 엘레베이터가 다시 도착했을때 비어있다면, 오히려 실종됐다고 니가 범인이냐고 난리쳤을것 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하끄야 작성시간26.04.13 애 잃어버린 엄마가 할 말은 아닌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onacoluv 작성시간26.04.13 본인 잘못은 달랑 한 줄 써놓고, 본인이 섭섭한 건 장황하게 늘어놨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everNeverGiveup 작성시간26.04.13 ㅎㅎㅎㅎㅎ 지자식도 못챙기면서 공동체의식 운운하기는 ㅎㅎㅎ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울대한의학과 작성시간26.04.13 오히려 계속 같이 있었으면이상한 눈초리로 의심했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피러 작성시간26.04.13 만약에 아이 챙겼으면 유괴 했다고 할거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ㅕ니애비 작성시간26.04.13 저렇게 글쓰는 엄마를 평소에 주민들이 모를까 어짜피 아파트 엘베면 땅으로 꺼지겠어 하늘로 사라지겠어그냥 있다가 부모가 탔겠지평소에 엘베에서 인사도 잘시키고 사근사근한 부모였다면 주변 사람들이 모를까??우리 엘베만 봐도 나도 그렇고 다들 아이를아는데???어디서 소설쓰면서 억울하다인지....본인 잘못이 더 큰거 아냐 솔직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yunalove 작성시간26.04.13 부모 잘못이 99프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奇誠庸 작성시간26.04.13 ㅁㅊ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까리끼께 작성시간26.04.13 그상황에 아이 찾았으면 다행이다 조심하자 다신그러지말자하고 넘어가라 지얼굴에 침뱉는 행동하지말고 ㅉㅉ 챙겨주다 동선이 꼬였을수도있고 변수가 많았을수도 있다 결과가 아무일 없었으면 걍 처넘어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바그린 작성시간26.04.13 정신병잔가...어떻개든 남탓으로 돌리는거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cod 작성시간26.04.14 부모나 애 안챙겨준 사람들이나 다 별로인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께께오톡 작성시간26.04.14 섭섭하다 느끼는건 지 혼자 할일이지 동네방네 써붙일 일인가 ㅋㅋㅋ그렇게 고까우면 애 잘보지 그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