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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처음 봤을 때 이야기하는 윤도현

작성자가을날4| 작성시간26.04.14|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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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메리카노 작성시간26.04.14 오 싸가지 없는 게 아니었어?
  • 답댓글 작성자 루드반니스텔루이 작성시간26.04.14 결이 다르진 않네요
    다른사람 불편하게 하는 말재주가 있었다니까 싸가지없게 보였겠죠
  • 작성자 내일해야지 작성시간26.04.14 A라는 주제의 얘기가 나오면 술자리니 가볍게 하면 되는데 너무 진지하게 얘기 풀어나갔나본

    결이 맞는 사람들끼리 자리라면 좋아도 그렇지 않으면 완전 망
  • 작성자 언더커버 작성시간26.04.14 이등병때 소리 지르고 싶지 않아서 장성한테 관등성명 작게 했다는 얘기듣고 싸가지 없다는 소문도 이해가 갔음.
  • 작성자 갰랍랍 작성시간26.04.14 다른 사람 말 안들었다는거잖아요 ㅋㅋ 옛부터 유명했는데 뭐 그래도 나이드니까 좀 스스로 내려놓는 모습은 나오는듯 그래 그랬었지 하면서
  • 작성자 산티아고베르나베우 작성시간26.04.14 생각이 쎄긴하신듯. 나이들면서 숨기던 혹은 이해하던 많이 유해지신거 같고
  • 작성자 말티즈매니아 작성시간26.04.14 저때 가요계가 워낙에 더러운 부분도 많아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냥 유하게 넘어가는 게 아니라 되게 집요하게 아닌 건 아닌거다라고 얘기했다라는 얘기로 들림.
    그 증거로 본문엔 없지만 영상에서 윤도현이 말하길 성시경이 진정한 락커다 라는 얘기도 함.

    옛날부터 진짜 인격 이상하고 싸가지 없었으면 성시경이 지금까지도 롱런하지도 못했을거임.

    윤도현 같은 인격 좋고 후배들 잘 대해주는 선배들에겐 잘해주고
    그 외에 나쁜 선배들에게 개겼을듯.
    전형적인 강강 약약의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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