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저녁 이렇게 차려줬는데 부실한건가요 작성자가을날4| 작성시간26.04.23| 조회수0| 댓글 2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치타 작성시간26.04.23 국이나 찌개라도 끓여주고 밥그릇에라도 담아줘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쑤지 작성시간26.04.23 밥도 냉동에 얼려놓은거 전자레인지 돌려서 걍 준거같음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디자이너 작성시간26.04.23 맞벌이면 아이고 감사합니다.외벌이면… 좀… (육아에 신경 많이 쓰는 상태면 ㄱㅊ)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바라 작성시간26.04.23 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갰랍랍 작성시간26.04.23 플레이팅의 중요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맷 머독 작성시간26.04.23 22 저 밥부터 이미 밥맛떨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쟈크루소 작성시간26.04.23 생일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춘천약과왕 작성시간26.04.23 한 10년 살아보니 찬밥이라도 꺼내주고 같이 이야기라도 해주는것도 엄청 힘이됨..나만 힘든것도 아니고 .. 또 다른 부분에선 내 몫대신 해주는것도 많으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르페 작성시간26.04.23 좀 신경 안쓴듯한 느낌이 드는건 사실인듯. 남편은 반찬도 반찬이겠지만 거기에서 기분상했을 수도 있고 일단 얘기를 해보는게 더 좋을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날아다녀 작성시간26.04.23 귀찮아서 김에 김치먹는 나로썬 매우 훌륭하다다른사람 밥차려주는게 얼마나 귀찮은 일인데플레이팅만 좀 예쁜그릇에 해주지 아쉬움은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주 작성시간26.04.23 우리 남편은 엄청 좋아할 거 같은데내가 싫음 저런 메뉴몸에 죄짓는 느낌 드는 식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회자정리 작성시간26.04.23 자취 밥상 수준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adrid 작성시간26.04.23 개인적으론 진수성찬급이라 너무 좋은데 부실하다 느끼는것도 이해가 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살살합시다 작성시간26.04.23 이런밥상 좀 부실하긴한데 삐질정도는 아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누구에게나비닐은있다 작성시간26.04.23 라면이랑 같이면 난 나쁘지 않은데.다만 매번 저러면.. 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딩요 작성시간26.04.23 맞벌이나 애기 어린이집 못다닐정도면 모를까 해주고 욕먹는다는게 딱 저런거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atirev 작성시간26.04.23 스스로 차려먹는게 아니고 해준건데 저런거면....전 외벌이고 주부입장인 와이프입장에선 저렇게 해주면 둘다 이게 뭐냐고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필승한국 작성시간26.04.23 사랑하는 와이프가 컵라면만 끓여줘도 행복하게 먹어야지 어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mier 작성시간26.04.23 본인이라면 저리차려주면 먹겠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흥민재 작성시간26.05.12 플레이팅만 좀더 신경썼어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