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레알 마드리드는 26-27 시즌을 앞두고, 내부에서는 '조세 무리뉴', '위르겐 클롭', '디디에 데샹',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를 후보로 올려놓았다고 알려져있다.
양 측의 접촉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현재 무리뉴 측과 레알 마드리드 측은 노코멘트로 일관중이다.
조세 무리뉴와 플로렌티노 페레즈는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있다.
페레즈는 무리뉴가 FC포르투 감독일 때 부터 팬이었고, 이 둘의 협업은 2010년 부터 2013년 까지 이어졌다.
플로렌티노 페레즈 🗣
''나는 조세(무리뉴)가 (2013-2014 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지 않길 바랐다. 조세는 우리가 힘든 시기일 때 와서, 새로운 시대의 초석을 닦아준 인물이다.
나는 늘 그가 우리와 함께한 3년 동안, 우리 브랜드에 걸맞는 경쟁력을 높여주었다고 말해왔다.
그가 우리에게 심어준 챔피언 본능, 위닝 멘탈리티 등, 나는 항상 그에게 감사하다."
[El Chiringu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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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리오넬메시갓 작성시간 26.04.23 지금의 무리뉴는 사실 기대가 많이 되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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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홀란드샴푸 작성시간 26.04.23 한물간지 오랜데 레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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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니스 코펜하겐 작성시간 26.04.23 헐 무리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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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뚠뚜니스타 배성재 작성시간 26.04.23 로마노면 90%확정 아님?! 레알 다시응원해야하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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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비올라 작성시간 26.04.23 포르투 시절 수준은 분명히 아니지만 벤피카로 레알 마드리드 이기고 현재까지 리그 무패인 걸 보면 여전히 경쟁력은 있어요. 다만 확실히 팀의 지원력이 좋아야 더 잘하긴 하는 듯 과거 퍼포먼스는 아니더라도 안첼로티 에버튼 시절처럼 빅클럽에서 부활 가능하다고 봅니다. 무리뉴 전성기 시절 레알 마드리드 챔스 성적은 뭐.. 처참했으니까요. 페레스가 고마워 하는 부분이 충분히 이해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