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러브스토리(1991)
도쿄에서는 그 누구라도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이 된다
도쿄 러브스토리는 90년대초반 101번째 프로포즈와 더불어서 일본의 트렌디 드라마 열풍을 불어오게한 대표작중 하나로 월요일밤 거리에서 여자들이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나올정도로 여성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입니다.
일드 특유의 감성과 러브라인 결말까지 지금시대에 내놔도 좋을정도로 시대를 생각하면 상당히 세련된 드라마였던거 같습니다.
주연으로는 90년대를 대표하는 오다 유지,에구치 요스케,호시노 미나미가 나오는데 셋다 90년대를 말그대로 주름잡는 배우들로 특히 여주인공인 스즈키 호나미의 캐릭터와 연기가 큰사랑을 받았고 저도 여주인공의 연기가 가장 눈에 들어왔던거 같습니다. 정말 예쁘게 나옵니다. 물론 지금은 환갑이 넘으신...ㅋㅋ
드라마는 다수의 ott에서 감상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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