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디조 이비자 아트 호텔은 전면을 유리로 만들어 방 내부가 들여다보이는 객실이 있음
심지어 로비에 위치해 있어 호텔에 투숙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객실을 볼 수 있다고 함
화장실은 그래도 사람인지라 비공개
단, 해당 객실에 투숙하는 손님은 누구든지 1박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투숙 시 나를 찍어도 좋다는 면책 조항에 서명해야 입실 가능
현재 이미 1년치 예약이 다 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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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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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27 예전에 연예인 누가 했던 유리의성? 그런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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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4.27 김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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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4.27 아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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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27 이거 인간 동물원이잖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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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28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