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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28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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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28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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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28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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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28 첫직장 때려치고 직업학교 다니다 시골 작은 부품공장에 취업했는데 부장님과 과장님 둘이서 기계 돌아가나 봐야해서 2교대로 밤새는거 보고 저렇게 살고싶지않아 때려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엄마가 빨래넣으면서 흥얼거리며 노래부르기에 왜 흥얼거리나 물었더니 너가와서 라고 하더군요 그때 엄마가 진짜 고마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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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4.28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