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 박탈감이라는 표현이 싫은 이유 작성자러바오| 작성시간26.04.29| 조회수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서잼민 작성시간26.04.29 회피와 자기합리화 인정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르지마 작성시간26.04.29 시간이 갈 수록 더 많이 쓰일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개밥 작성시간26.04.29 오 그렇군 그래보여. 질투가 아니라 모두의 정당한 불편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심심할때들어옴 작성시간26.04.29 누가 만든 표현인지 모르지만, 진짜 잘 만들긴 함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남라 작성시간26.04.29 박탈당한적도 없는데 박탈이라는 표현을 쓰는..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메리카노 작성시간26.04.29 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은쓰 작성시간26.04.29 남의 것을 탐하지마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류다희 작성시간26.04.29 제일 싫어하는말임 애초에 있지도 않았으면서 뭘 맨날 그리 박탈당하는지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침착한수호자 작성시간26.04.29 너무 오남용(?)되고 있어서 그렇지 현대 사회에서 일부 구성원들이 느낄 수 밖에 없는 감정이 아닐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파엘 Leao 작성시간26.04.29 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디발라 작성시간26.04.29 3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탈압박모드리치 작성시간26.04.29 상대적 박탈이라는 감각은 단순히 자기 합리화가 아니라 사회의 부정의나 개인의 욕망을 알아차리게 하는주요하고도 본능적인 것임.이걸 그냥 나약한 개인의 합리화로 치부해버리면 공공선이고, 양극화를 개선할 문제인식도 할 수 없음.모든 건 불편함에서 시작함.이준석이나 그 부류들이 좋아할 반응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