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구역내 선거운동이 금지 된 K리그 경기를
평소에 보지도 않던 양반이 굳이 굳이 일반석에 찾아가서
스포츠에 정치 끼얹지말라고 정치성향 상관없이 화남
2019년에 황교안 당시 자유한국당 대표가 경남FC 경기장에 찾아가
구단의 저지에도 불구 구장내에서 선거운동을 한 행위로 인해
구단이 2000만원의 제재금을 낸 기록도 있음
물론 대놓고 선거운동을 한건 아니지만 간접적인 선거운동으로 볼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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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K. Mbappe 작성시간 26.05.05 냉정히 욕먹을 상황은 아니래도 꼬투리잡힐짓을 왜하는지 이해가 안됨 저기 가서 얼굴 비추는게 도움 되봐야 얼마나 된다고 직관러들이 축구보러와서 정치인 보면 뭐 얼마나 관심대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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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권순태 작성시간 26.05.05 평소에 다녔으면 말을 안하겠죠. 뻔히 의도가 있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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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월화수목금토일 작성시간 26.05.05 옆에 부천 시장 같은데 이 사람은 부천fc1995에 관심 많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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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철Fe 작성시간 26.05.05 어휴 공천 잘 하고서는 왜 선거 들어가니깐 실망스러운 모습 보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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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파 작성시간 26.05.05 오우 저 사진에 제 아들도나왔네요
저도 굳이 이 시기에 와서 뭐하는건가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