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한우목장은 50여 년 역사를 지닌 국가 소유로 한우를 방목해 키우는 국내 최대 규모 목장.
서울 여의도의 3.4배에 달하는 광활한 초지에서 씨수소 100마리를 포함해 3,000여 마리 소를 사육.
전국 한우 97%가 이곳에서 씨를 받아 태어남. 참고로 씨수소 한마리 가격이 20억이라고 함ㄷㄷㄷ
지난 2010년 구제역 파동 이후, 방역을 이유로 일반인 출입을 제한했다가 2024년 12월, 일부 구역을 개방. 가격 생각하면 제한하는 게 당연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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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빈이 작성시간 26.05.05 오 찾아보니 이렇다네요...
서산한우목장은 역사가 깊다. 1969년 출범한 ‘삼화축산주식회사’가 모체다. 고(故) 김종필(JP) 총리가 운산면의 땅 약 11.17㎢(337만 평)를 사들여 소를 키웠다. 여의도 3.8배 크기다. 80년 신군부가 JP의 부정 축재 재산을 몰수하면서 목장도 국고로 환수됐고, 이후로 이곳에서 농협이 한우 개량사업을 벌였다. [출처:중앙일보] -
작성자오스먼트 작성시간 26.05.05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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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nnisfree 작성시간 26.05.05 서해안 고속도로 타고 내려가면 가끔 소떼가 산책하는걸 볼 수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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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과차 작성시간 26.05.05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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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타 작성시간 26.05.05 소떼 방목 하는 것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