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파 담임 선생님 작성자코뿔소| 작성시간26.05.12| 조회수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베토벤 작성시간26.05.12 지금쯤은 저 콜라병들이 소주병으로 바껴서 다시금들 추억을 쌓고 있겠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심수봉 작성시간26.05.12 ???: 기름진거 몸에도 안좋은데 우리 아이 왜 먹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떡 작성시간26.05.13 결국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건 그 시절 지켜냈던 낭만이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win 작성시간26.05.13 ??? : 우리 애 표정이 왜 저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곰 갈매기 프로미 스파이더 작성시간26.05.13 나 중3때 담임도 반평균 1등하면 자장면 쏘기로함. 만년 2등이었거든.(옛날에는 반평균으로 담임에 대한 교내 평가도 있고 그랬음)이 미친넘들이 두어달 만에 모의고사 반평균 1등을 찍음. (우리는 내신은 의미 없었음. 고등학교를 입학고사 보고 가야했음)그래서 담임이 자장면 쏴야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