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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과 임시완이 오컬트 영화 '모둡'(박종현 감독, 포엔터테인먼트 제작)으로 호흡을 맞춘다.
최근 유해진과 임시완은 차기작으로 영화 '모둡'을 선택,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나섰다. 유해진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와 임시완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스포츠조선을 통해 "유해진과 임시완이 '모둡'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입장을 전했다.
'모둡'은 매듭을 둘러싼 오컬트 영화다. 2024년 개봉해 1191만명을 동원하며 오컬트 장르 최고 흥행을 기록한 '파묘'(장재현 감독)의 투자·배급사인 쇼박스가 공동 기획·개발에 나선 작품이고 여기에 2017년 영화 '범죄도시'를 비롯해 디즈니+ 시리즈 '카지노'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을 연출한 강윤성 감독 역시 제작에 참여하는 작품으로 영화계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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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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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19 박종헌 감독이 오컬트 잘하는 분인가 장재현 감독 아니면 요번에 기리고 연출한 사람 아니면 오컬트 쪽은 뭔가 아쉬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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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19 오컬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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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19 파묘 재밌게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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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19 시나리오 진짜 잘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