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억삼이 작성시간 26.05.24 22
옛날 어머니들이 콩가루 묻힌 정구지를 밥 위에 쪄서 양념에 살짝 버무려 해주던 시절이 있었음
-
작성자숭굴 작성시간 26.05.24 안동 영주쪽만 먹는거 같던데. 왜관 출신인데 영주 가서 처음 먹어봤음
-
작성자The NormalOne 작성시간 26.05.24 영주출신인데 식당에 가끔나옴. 그닥 안좋아함
-
작성자Tensegrity Universe and Philosophy 작성시간 26.05.24 안동출신인 와이프에게 물어보려고 했는데 집나감
-
작성자대구강윤성 작성시간 26.05.24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게 경상도에서만 먹는 건진 몰랐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