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대전시티즌ID작성시간26.05.26
손드는 회사 많을걸. 주변 대표님들하고 얘기 나눠보니 답이 없다고(고환율로 각종 기자재값 다 폭등했음). 원자재 자체가 너무 올랐는데 무슨수로 맞춘다고...결국 중국산등을 구매하지 않을까 싶음. 실제로 원자재가 국내와 중국산 30%정도 차이가 남
작성자시간있어요작성시간26.05.26
이 시점에서 원가절감은 자동화밖에는 없으니 결국 몇년내로 자기들이 만든 로봇(아틀라스)을 하청업체 생산라인부터 도입하려는 것 같네요. 로봇매출 + 자동차 전체 공급망의 원가절감까지 동시에 가져오면서, 강력한 현기차 노조의 저항도 피하려는 속셈이 숨어있지 않을까 라고 조심스럽게 추정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