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몇번 움짤 올린적 있는 곳인데-
Bring Your Own Bag (of Chips)라고
불리는 메뉴를 파는 곳이죠
고객이 과자를 가지고 오면 거기에 온갖 재료를 넣어서
Walking Taco를 만들어주는 방식인데,
사람들이 꼭 과자만 가져오는건 아닌..ㄷㄷ
햄버거를 들고와서 타코볼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속을 파낸 파인애플이나 수박을 가져오는 경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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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몇번 움짤 올린적 있는 곳인데-
Bring Your Own Bag (of Chips)라고
불리는 메뉴를 파는 곳이죠
고객이 과자를 가지고 오면 거기에 온갖 재료를 넣어서
Walking Taco를 만들어주는 방식인데,
사람들이 꼭 과자만 가져오는건 아닌..ㄷㄷ
햄버거를 들고와서 타코볼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속을 파낸 파인애플이나 수박을 가져오는 경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