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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loud 작성시간26.06.07 내가 봐도 얼마나 힘든지 감도 안옴.. 화려한 이면뒤에 타지 생활 수십년.. 매번 매경기에서 평가받음.. 업적 쌓일 수록 기대감 상승에 의한 부담감 책임감은 배로 커짐.. 유명인이라는 포지션에서 오는 공인의 대한 에티튜드.. 그걸 너무 잘 해내서 그냥 손흥민이 좋이보이는 거지.. 저 정도 케이스의 그릇을 가진 사람이 진짜 난 사람중의 난 놈 아니면 힘들다고 봄.. 차범근 다음이 박지성이고 그 다음이 손흥민인데 10년은 족히 걸리는 대인배들임.. 영웅은 가혹한 환경에 처한 사람들임.. 그걸 이겨내서 영웅이 됐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