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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슈팅라이크종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맛집추천의 경우..
1. Auntie Tim's Pork Leg Rice (ป้าติ๋มข้าวขาหมู) - 구글평점 4.9 : 짜뚜짝 시장에 있는 곳인데 족발덮밥 괜찮아요.
2. ONEWIN CRAB NOODLES (วันวิน บะหมี่ปู) - 구글평점 4.6 : 짜뚜짝 시장에 있는 가게. 게살이라던가 새우완탕 같은 갑각류가 들어간
국수를 판매하는 곳이었어요. 국물의 종류를 선택할 수 있는데, 맑은 국물 선택했더니 깔끔하고 좋더라구
3. Ploenchit Market : 플런칫역 근처에 있는 시장인데..숙소가 스쿰빗 라인이라던가 플런칫역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면 한번쯤 가봄직해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곳인지, 오후에는 문을 닫고 아침~점심무렵에 장사를 하는 곳이라 저는 여기서 아침식사를 가끔했네요.
4. Lay Lao (เล ลาว สาขาอารีย์) - 구글평점 4.5 : 아리역 인근의 미슐랭 빕구르망 가게. 가성비까지 따지면 살짝 미묘한데 맛자체는 만족스러웠어요.
5. Asiatique Ancient Tea House - 구글평점 4.5 : 아시아티크에 있는 딤섬 가게. 여기도 맛은 좋았는데 가성비를 따지면 좀 미묘 -
답댓글 작성자 슈팅라이크종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6. YOU&I Premium Suki Buffet - 구글평점 4.9 : 샤브샤브뷔페 비슷한 곳인데, 한번쯤 가봄직합니다. 홍석천도 추천했던 기억이 있네요ㅎ
프랜차이즈라 지점이 여기저기 있는걸로 아는데 저는 Siam Center 지점을 갔었어요.
7. Have a Zeed - 구글평점 4.1 : 터미널21에 있는 태국이싼요리 음식점인데..갠적으로 여기서 파는 어쑤언(굴전/굴오믈렛)을 좋아해요.
8. HAGOW Yaowarat - 구글평점 4.7 : 차이나타운에 있는 딤섬집인데, 모든 메뉴가 만족스러웠던건 아니지만, 죽순표고스프? 뭐 그런이름의 스프가 있었는데
그게 참 맑고 개운하고 맛났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 슈팅라이크종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영어로는 구운 돼지목살 덮밥이라고 나오는데..
태국어 메뉴이름가지고 검색해보니 요렇게 나오네요.
ข้าวหน้าคอหมูย่าง (태국어 발음: 카우 끄어 무양 / Khao-Khor-Moo-Yang)은
태국식 특제 소스에 마리네이드한 돼지고기(주로 목살 또는 항정살)를
숯불에 구워 밥 위에 얹어 먹는 인기 있는 길거리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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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요리를 하나 시키고- 밥종류가 하나있었으면 하는 맘에 시켰던건데
걍 깔끔하니 괜찮은 맛이었어요. 다만 예전 식당리뷰하면서도 썼던 내용이지만
식사를 하러가서 딱 저 덮밥 한그릇만 시켜먹으면 좀 아쉬움이 남을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가벼운 한끼 식사-라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어느정도 맞을것도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