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소말리아 출신 심판 최초로 월드컵 본선에서 호각을 불 예정이었던 오마르 아르탄이 미국의 입국을 거부당했습니다. 작성자음교수|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행교 작성시간26.06.09 이유는 뭘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Telmo zara 작성시간26.06.09 국적이 소말리아인게 크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cod 작성시간26.06.09 피파가 인정한 사람을 미국이 거부했네요 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