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한 중학교에 재학 중인 중학생이 동급생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일이 발생했다.
9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안산단원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4분께 안산시 단원구 한 중학교에서 10대 A군이 B군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A군의 범행으로 B군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A군이 촉법소년인 점을 고려해 보호자와 함께 임의동행 방식으로 A군의 신병을 확보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0545?sid=102
나화진 마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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