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한국외국어대학교작성시간26.06.09
올해 중국이 일본을 의식하고 제1순위로 한중정상회담을 통해 한국에 먼저 손 뻗은 것이고, 이번 북중 정상회담은 정은이가 중국에 구애를 하는 입장이었으니.. 북한이 APEC에 이어 한중-미중정상회담까지 마음을 계속 졸이고 있었나 봄.
다만, 제일 염려되는 것은 북중이 너무 밀착되어서 북한 내 정치-경제가 중국에 족쇄가 잡힌 시스템으로 흘러간다는 것.. 이미 38선 이북까지 위안화가 유통-통용되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