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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뚠뚜니스타 배성재 작성시간26.06.09 진작 다가졌는데 아기가 안생기네요. 한달에 진짜 20번은 싸는것같은데도 안생깁니다. 난임 병원을 3군데를 가도 딱히 명확한 이유는없는데도 안생기네요. 어느 순간 반포기했구요. 병원에서는 진작부터 가는곳마다 시험관해야한다 시험관해야한다하는데 거부감이 들어서 하기가싫어요. 와이프가 93년생인데 벌써 그런짓을 해야한다고? 라는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이고. 그런데 만나이 33세면 이제 여성으로써 노산에 진입한게 사실이니 진작 시험관을 했어야하는게맞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참 여러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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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피스타치오젤라또 작성시간26.06.09 말씀하심 노산이 맞긴 하나 통계가 아닌 주변을 보면 만나이 27-8이었던 제친구 1년 넘게 못 가져서 결국 시험관 했는데 한번에 성공해서 쌍둥이 낳고 잘 지내고 있어요 30대 후반인 아는언니는 자연임신으로 이번 9월에 출산하구요 전자에 언급한 제친구도 남편이랑 둘다 검사 이상무인데 제친구가 스트레스 지수가 높았대요ㅠㅠ 대표적으로 두명 적었는데 여기저기 듣는 이야기 보면 나이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심리적인것도 중요한가보더라구요 모쪼록 아기천사가 찾아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