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자들이 나이 먹고 한번씩 느낀다는 지옥 같은 감정 작성자가을날4|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장cod 작성시간26.06.10 50넘은 부장님도 마지막으로 어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나 이제 고아야, 형제가 없으니 더 그렇게 느껴"라고 말씀하심. 그래서 둘째를 결심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디발라 작성시간26.06.10 85지만 이미 두분다 돌아가셔서.. 독립한사람은 그래도 괜찮은데 아직 부모님이랑 사는 미혼은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질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주ㅕ니애비 작성시간26.06.10 에구 ㅠㅠㅠㅠㅠㅠ 힘내십시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 연아 작성시간26.06.10 자연의 섭리 이러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일해야지 작성시간26.06.10 알거 같은데 내가 원한다고 할 수 없는게 결혼일 뿐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티아고베르나베우 작성시간26.06.10 결혼했지만… 행복한가? 안 외로운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테이씨 아이사 작성시간26.06.10 자연의 섭리라는 말이 참 웃기네요. 그렇게 치면 부자든 가난한 자든 권력자든 소시민이든 혼자 왔다가 혼자 가는게 인생인데 이게 자연의 섭리 아닌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드레아피를로 작성시간26.06.10 자연의 섭리는 무슨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독거노인 작성시간26.06.10 자식한테 버림받는게 더 힘들 것 같음결혼이 필수는 아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무링 작성시간26.06.10 편협한 생각이지만 남성이 여성보다 더 고립된다 생각하는거 같음 누군가가 다 해주길 바라는 심리가 클수록 더 크게 오는거 아닐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봇왕위잉치킹 작성시간26.06.10 확률적으로 보면 결혼을 하는게 덜 불행할거라 생각함. 결혼해서도 불행할수있겠으나, 혼자서 잘 사는것도 결코 쉽지않다고 생각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총알로벤 작성시간26.06.10 생각해보니 결혼하냐 안하냐는 선택이지만 잘못된 선택이라 느꼈을때 빠져나오기 쉬운건 결혼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onjoSuzu 작성시간26.06.10 그냥 모두 사바사 케바케라 단정지어 말하기가 어려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유특전대 작성시간26.06.10 저건 형제 여부가 진짜 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