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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ㅕ니애비 작성시간 26.06.10 ㅋㅋㅋㅋ 저도 쿨하다고 생각하고 님처럼 줄거같은데
받은 사람들중에 같이 쿨하게 고마워가 아니라
아래사람 취급하나? 내가 기를쓰고 갚겠다 막 이렇게 꼬이게 생각하는사람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힘드니까 너무 힘드니까 좋을것도 꼬이게 생각한다고 ㅠㅠㅠ
저렇게도 좋은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저사람도 받고나서 알겠죠 아 이렇게 돌려서 준거구나 라고요 -
작성자Jurgen Klopp 작성시간 26.06.10 다음날 내가 생활비 계좌에서 5만엔이 빠져나갔다는 것을 알아챘을 때 남편은 어제 그 친구가 다시 만나자고 했다며 외출한 상태였다. 어째서인지 남편은 웃고 있었다. 나는 남편이 너무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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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프랭크 램파드 작성시간 26.06.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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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리다 작성시간 26.06.10 ??? : 오빠 용돈 타쓰는 주제에 그돈 어디서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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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티아고베르나베우 작성시간 26.06.10 50만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