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 요헤이
자민당 총재 및 중의원 의장을 지낸 일본 정치인
'자민당 비둘기파'로 한국•중국과 관계중시
1993년 8월 관방장관 당시 '고노 담화'로 유명
(당시 종군 위안부문제 일본군 관여 공식인정)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총리 曰
"역사 문제에 진지하게 마주하고, 대화와 이해를 중시
하는 자세는, 일본의 평화 외교의 주춧돌의 하나로서
기억되어야 할 것"
기시다 전 일본총리 曰
"외무장관, 부총리, 관방장관을 시작으로 요직을 맡아,
큰 발자취를 남겨졌다"
이시바 전 일본총리 曰
"중국에 대해서도 매우 배려가 있는 외교를 하셨다.
곧은 이상을 추구하는 분이었다"
일본 총무상 曰
"외롭다. 그분께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다"
일본 내각관방장관 曰
"외교 분야에서는 중국을 포함한 이웃 국가와의
신뢰 관계 구축을 위해 힘썼다고 인식하고 있다"
전 신생당 간사장 曰
'정계 첫 입문당시 만난 정치인 중 한 명"
"생각은 다소 달랐지만 매우 훌륭한 분, 진심으로 애도"
전 중의원 의장 曰
"정치인으로서 신념을 지키는 중요성과 중의원 의장으로서
공정한 의회 운영의 자세를 배울 수 있었다"
일본 사민당 후쿠시마 미즈호 당수 曰
"민주당 정권때, 미군 비행장 문제로 제가 파면당했을 때,
전화로 격려해 주셨다. 돌아가셔서 정말 유감이다"
일본 중도 개혁 연합 曰
"때에 정권에 대해서도 엄격하게 지도되었다. 깊은 경의"
일본 공산당 서기 국장 曰
"역사 문제를 정면으로 마주해, 헌법을 중시해
의회제 민주주의를 소중히 여기는 양식 있는 정치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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