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057/0001953763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 경기장에서 한국인 팬 뒤에서 인종차별적 행위를 해 논란이 된 멕시코인이 공개 사과했습니다.
멕시코 할리스코주 토목·측량공학 관련 단체 회장인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는 현지 시각 14일 SNS를 통해 자신의 행동에 대해 고개를 숙였습니다.
베르날은 "일어난 일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지금 이 순간 내가 져야 할 책임을 이해하고 있다"며 "변명하거나 해석을 두고 논쟁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번 상황이 불편함을 초래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국인 팬과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며 "누군가를 모욕하거나 차별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논란에 대한 책임을 지고 회장직에서 사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사과영상 X (트위터)
https://x.com/AlertaMundoNews/status/206603775927848175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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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Raúl González (7) 작성시간 26.06.14 근데 자체가 모욕적인건데 모욕적인 의도가 없다다는건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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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奇誠庸 작성시간 26.06.14 의도를 가지고 인종차별을 한 건 아니었을테고 앞으로 조심하길.
이참에 그 제스처가 인종차별이라는 게 좀 더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음
근데 직장을 잃은 건 좀 안됐네 -
작성자충청도메시 작성시간 26.06.14 난 저게 모욕적인 의도가 없었다는게. 웃김 누가봐도 지능이 있으면 안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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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ints 작성시간 26.06.14 미개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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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TBFFH 작성시간 26.06.14 조심하고 살아라. 그래도 사과하는 놈은 잘 못보긴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