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일 스페이스x 상장 앞두고
국내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엄청빠짐
보통은 호재로 인식하고 주가가 올라야는데
실적도 좋은데 공매세력이 4만원 중반대까지
찍어누름 6.11일은 45000까지 내림
스페이스X 공모주 기대하고 풀청약 때린 개미들 손에 쥔 건 '0주' (그저 증권사 이자 장사 좋은 일만 시켜줌).
내부 사정 정통한 공매도 세력들은 이미 개미들 물량 못 받을 거 알고 발표 전부터 숏 포지션 빡세게 구축함.
그런데...
6/11 과도한 하방 베팅 (숏 트랩)으로
공매도 세력이 주가를 5만 원 아래로 밀기 위해 평단 48,287원에 거래비중 39.83%(3,449억 원)라는 역대급 물량을 무리하게 쏟아부음.
6/12 주가 반등으로 세력 고립됨
다음 날 주가가 바로 54,000원(+5.6%)으로 급반등하면서, 11일에 무더기로 진입한 공매도 물량이 고스란히 손실 구간(약 -11%)에 갇혔습니다.
바닥권에서 숏을 치다 역으로 덫에 걸린 형국입니다. 세력들이 손실을 제한하기 위해 주식을 되사야 하는 상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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