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00692?sid=103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케이팝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대중음악 중소 기획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중소 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을 올해 새롭게 추진한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공모를 거쳐 첫 지원 대상으로 리센느, 싸이커스, 튜넥스, 키라스, 캔트비블루, 82메이저, 빅오션, 유스피어, 엑신, 에잇턴 등 10개 그룹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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