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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사의 수학여행 회고록

작성자꼬부기|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1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임중용 작성시간26.06.17 부모가 개판이라 가정교육을 안 시키니 애들도 개판이구만
  • 작성자 은골로 캉테 작성시간26.06.17 와 싸대기 마렵다…
  • 작성자 MichaeL Carrick 작성시간26.06.17 걍 폐지해야함
  • 답댓글 작성자 락싸돌아오라 작성시간26.06.17 다짜고짜 수학여행을 폐지하면 저런 소수들때문에 대부분의 아이들이 너무 피해봄. 말이면 다인줄아는거랑 아님말고식의 민원은 무시해야 한다고 생각함
  • 답댓글 작성자 이라또 작성시간26.06.17 락싸돌아오라 그걸 할 생각이 없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 09대장 정이안 작성시간26.06.17 락싸돌아오라 말이야 쉽죠…
  • 작성자 곰 갈매기 프로미 스파이더 작성시간26.06.17 걍 지들 하고 싶다는 대로 냅두고 수학여행은 부모가 인솔하게 하자. 비용은 알아서 내고.
  • 작성자 kangws806 작성시간26.06.17 에휴
  • 작성자 이싸빅 작성시간26.06.17 솔직히 개패야됨

    자기보다 압도적인 사람에게 무력감을 느껴봐야 정신차림
  • 작성자 주ㅕ니애비 작성시간26.06.17 양쪽의 균형있는 만족은 세상에 없다고 판단됨....
    불만시 강제 퇴거 가능이라는 항목을 만들어서
    싫으면 나가시면 됩니다 라는게 시급할거같음
    보니까 국제학교는 찍소리도 못한다며
    강약약강을 내가 가장 벌래마냥 싫어하는데
    왜그러냐.... 진짜
  • 작성자 아재씨 작성시간26.06.17 좃같이 인생 시작하는구나 결국 본인들에게 돌아갈 것
  • 작성자 -_-zzzzz 작성시간26.06.17 진짜 욕나오네요..
  • 작성자 WinTheGuns 작성시간26.06.17 우리아들 초등학교도 소풍 가려다 어떤 학부모가 항의해서 취소됨
    항의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실망한 아들들 표정을 보니 참 마음이 아프더군요
  • 작성자 밥가져와밥 작성시간26.06.17 토 나오네 진짜
  • 작성자 수원삼성 이채영 작성시간26.06.17 소풍 수학여행 현장학습 전부 다 저런것들 때문에라도 없어지는게 맞음
    소수 때문이라지만 그 소수들 민원이 상상초월이기에
  • 작성자 I.B.I LUV 작성시간26.06.17 이 따구로 굴면 그냥 안하는 게 맞다... 그냥 여행은 집안에서 알아서 가라고 하고
  • 작성자 순진곰탱이 작성시간26.06.18 진짜저럼...
    1. 회장은 권력이 있는 것처럼 행동함. 자신이 권력이다. 나는 이정도의 힘이 있다.
    선생님에게 각종 요구를 함. 선생님을 아래로 보는 경향이 있음 우리가 이러면 너가 어쩔건데? 이런거

    2. 동조한 무리들. 꼭 몇명씩이 있음. 그 무리들이 같이 동조함 그래서 그 중심인 애가 분위기를 몰고감
    그 무리중 한 두명은 나는 싫었는데 분위기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친구라서 같이 했다. 이런 이야기함

    3. 자신이 마음에 안드는게 있으면 사과를 요구하고 . 뭔가 딜을 하려고 함. 그놈의 배달

    4. 딜이 되지 않는다면 저렇게 자신들의 무리만 데리고 다른 친구들 분위기까지 망치려고 함

    5. 그 외 애들은 그래도 선생님 위로해주고 괜찮다고 해줌

    6. 툭하면 눈물부터 보여줌

    7. 꼭 저렇게 뒤에 숨어서 SNS로 장난질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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