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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키히 작성시간26.06.18 사실 기자뿐만이 아님. 기자 뿐만 아니라 유명인들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처럼 가까운 스태프 등 들도 그런 심리가 있음. 지인 중에 모 가수가 굉장히 싸가지 없다더라를 기회마다 퍼트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내가 느낀건 그런 말을 할때 우월감 비슷한걸 느낀단 점. 청자들이 알정도로 유명한 사람을 난 가까이서 보고 함께 일해봄. 그 사람이 밖에서는 '우와' 하지만 굉장히 예민해서 싸가지가 없음을 내가 직접 봄.(정보우월) 그런 유명한 사람을 까며 사람들의 연예인에 대한 평판을 좌지우지한다는 우월감을 느낌. 그런 일이 반복되며 내가 일종의 권력을 쥔 사람인것 같은 체험을 함. 누구든 쉽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