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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속보] 인천 요양병원 “환자 다리 절단, 마네킹으로 착각해 재활용 분리배출”

작성자서스날|작성시간26.06.18|조회수2,411 목록 댓글 2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3741?sid=102

 

뉴시스와 경인일보에 따르면 사건의 전말은 인천 중구의 한 요양병원 측이 경찰에 자진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해당 병원은 입원 치료중인 환자의 다리가 괴사해 이를 절단한 뒤 의료용 폐기물로 버렸다. 그러나 청소 직원이 이를 마네킹으로 착각해 재활용 쓰레기로 분리 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절단된 다리는 붕대에 감싸진 채 재활용 쓰레기 수거 차량에 실려 재활용품 처리시설로 옮겨져 이곳에서 발견된 것으로 파악된다.

환자는 살아 있는 상태다.

의료폐기물은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의료기관에서 전용 용기를 이용해 분리·보관해야 한다. 이어 의료폐기물 처분 허가를 받은 업체가 이를 소각한다.

그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를 토대로 ‘키 161~165㎝ 성인’의 다리인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여온 경찰은 이 환자의 DNA가 발견된 다리의 DNA와 일치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에 긴급 감정을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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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I’d rather be ashes than dust | 작성시간 26.06.18
  • 작성자민메이 | 작성시간 26.06.18 개소리하네 딴데도아니고 병원에서 잘려진 다리모양을 마네킹으로 착각하는게 말이돼?
  • 작성자거제파이리 | 작성시간 26.06.18 25000% 확률로 개쌉소리임
  • 작성자해피싸커 | 작성시간 26.06.18 ㅁㅊ
  • 작성자jangs | 작성시간 26.06.18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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