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만찬장서 트럼프와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曰
"어제 저녁 트럼프 대통령님과 (G7)만찬을 함께하며
약 90분간 '한반도 평화, 한•미 관계'를 놓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많은 진전이 있었다"
"한•미 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하다"
청와대 曰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에 지속 가능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이에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화답"
"굳건한 '한미 동맹'을 토대로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
"양국 정상은 '조선 분야' 등에서의 상호 호혜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강한 지도자'로 평가하는 등
양 정상이 함께 한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보에 기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을 표명했다"
트럼프의 '서명용 펜' 선물
이재명 대통령 曰
"오늘 마지막 오찬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던 '서명용 펜'을 제게 선물로 주셨다"
"아마 처음 정상회담 때 제가 쓰던 펜을
선물 받은 기억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찬 때 골프 얘기를 하며 우리 부부와
골프를 함께하겠다고, 아내가 손가락 걸고 약속을 받았는데"
"오늘 오찬 후 헤어지며 다시 '골프를 꼭 함께하자'고 하셨다"
"지나가는 말인 줄 알았는데 준비해야 할 것 같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0628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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