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7일,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선진7개국,
G7 정상회의 현장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만나서 웃는 얼굴로 악수하며, 대화를 마쳤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 曰
"(멜로니 총리가) 사진을 찍자고 애원해 안쓰러워 찍어줬다"
"대화할 필요도 없었다" (내가 말을 해줘서) "아마 기뻤을 것"
멜로니 총리 曰
"완전히 날조된 얘기"
"미국이 동맹국에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방의 적들에게는 이렇게 단호하지 않고,
오히려 그들에게 관대한 태도를 보이는 점에 실망했다"
"그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나도 이탈리아도 결코 애원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한편, 이탈리아와 미국은 올 4월에도
'교황'문제로 외교갈등을 빚기도 했다
https://youtu.be/4BTAbOk4GqU?si=x0FJNTyevmal6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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