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세게 살았던 고등학교 시절 작성자가을날4|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3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諦めない 작성시간26.06.20 뭐지 난 7시10분 등교 자습1시간 8시 0교시 야자 밤 10시였는데..이래서 무려 엠비씨 9시뉴스에도 나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솔로몬 작성시간26.06.20 야자만 없었어도 더 행복했을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울대한의학과 작성시간26.06.20 공부 진짜 실컷 하긴한듯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이콘앙리5카 작성시간26.06.20 ㅁㅊ 야자가 9시까지였다고???난 10시까지였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스카 아이작 작성시간26.06.20 진짜 어케했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바페 작성시간26.06.20 아침 7시 30분까지 등교, 야자 11시까지 했음 (자율 아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좌정 작성시간26.06.20 우린 마이너스 1교시부터 있었고 야자 10시까지, 선택에 의해 심야자습 12시까지 했음. 7부터 12시까지 학교에 있었는데 솔까 힘들진 않았음. 걍 친구들과 노는게 좋아서 야자한거라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놈베놈 작성시간26.06.20 하루종일 학교에 있으니 친구가 너무 중요해짐 왕따라도 당하면 얼마나 괴로울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lvaro 작성시간26.06.20 8학군 다녔었는데 교장이 방과후에 애들 학원 보내줘야 한다고 야자는 하고싶은 사람만 신청 받아서 한 곳에 모여서 하게 해주고 나머지는 그냥 하교했었음 ㅎ 방학때 한 번도 학교 가본 적이 없었고..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로구 작성시간26.06.20 댓글보니 개부럽네...10시까지 매여있었는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aniel Agger 작성시간26.06.20 야자 개꿀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이나믹피치 작성시간26.06.20 0교시도 없고야자도 일찍 끝나네요.개꿀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elmo zara 작성시간26.06.21 고등학교 처음엔 이게 맞나 싶었음..아침 일찍 가서 학교에 하루종일 있다가 집 가니까 자야되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말티즈매니아 작성시간26.06.21 0교시란것도 있어서 8시까지 가고 야자 10시 였는데..........진짜 어떻게 버텼냐...학교에서 똥 못 싸서 저 시간동안 똥 마려워도 참았는데 그때 버릇이 아직도 남아서 습관성 변비 때문에 아직도 고생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