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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스포츠]이 일본 축구선수 기억하면 할아버지

작성자피에르 가슬리|작성시간26.06.22|조회수1,850 목록 댓글 20

히라야마 소타

 

 

일본 언론에서 '괴물' 이라는

 

별명으로 자주 불렀으며

 

동나이대 청소년 대표로 뛰던

 

박주영과 라이벌로 한/일 양국에서

 

비교대상이였음

 

 

청대시절의 영광에 비해

 

성인 무대에선 계속된 부상으로

 

큰 활약 없이 2017년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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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두발두발 | 작성시간 26.06.22 올대 시절 와카 상철햄한테 참교육 당한 뒤로 버로우
  • 작성자산송장s | 작성시간 26.06.22 할배라니..
  • 작성자발렌시아 | 작성시간 26.06.22 나나미랑 조 쇼지, 로페즈 정도는 알아야 할배지
  • 작성자Bad to the Bone | 작성시간 26.06.22 김영삼 전 대통령 닮은 기타자와 생각나네요.
    진짜 열심히 뛰던데.
  • 작성자SERRA | 작성시간 26.06.22 김민혁이 보이는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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