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야마 소타
일본 언론에서 '괴물' 이라는
별명으로 자주 불렀으며
동나이대 청소년 대표로 뛰던
박주영과 라이벌로 한/일 양국에서
비교대상이였음
청대시절의 영광에 비해
성인 무대에선 계속된 부상으로
큰 활약 없이 2017년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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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야마 소타
일본 언론에서 '괴물' 이라는
별명으로 자주 불렀으며
동나이대 청소년 대표로 뛰던
박주영과 라이벌로 한/일 양국에서
비교대상이였음
청대시절의 영광에 비해
성인 무대에선 계속된 부상으로
큰 활약 없이 2017년 은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