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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주 작성시간 26.06.22 아빠가 저정도는 아녔는데 자식 자존감은 안중에도 없던 사람이긴 했음
근데 가족도 안중에 없던지라 집에 안 있다보니
엄마하고만 거의 같이 시간을 보냈고
엄마는 언제나 우리 아들딸이 최고이고
오글거릴정도로 엄마는 항상 맞는 말 좋은 말만 하고, 오히려 고리타분한 말을 할 정도고 장난도 안 치는 타입이다보니
우리 남매는 이제와서 참 다행이었다 싶음
셋 다 가치관이 건전한 편임 -
작성자언젠간 맨유 작성시간 26.06.22 전 남이랑 비교..
그리고 물론 근심걱정이 앞선거겠지만 똑같은걸해도 남의자식이하면 야물딱지고 기특한 선택이고 내가하면 그게 최선이냐고 안좋은점부터 찾는거 보면 한번씩 섭섭함 -
작성자춘천약과왕 작성시간 26.06.22 저 부모가 어떤 생각으로 저랬는지 모르지만, 앞으로 사는날동안 아들한테 비웃음 당할일 분명 생긴다..인생 길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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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술에빠진녀석 작성시간 26.06.22 성적은 잘하는애들이랑 비교, 가정환경은 우리보다 못사는 집이랑 비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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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율이 작성시간 26.06.22 왜 그럴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