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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만 병원 안보낸 무도 제작진

작성자맨소래담|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개밥 작성시간26.06.22 서운할만하네
  • 작성자 율이 작성시간26.06.22 왜그랬냐..
  • 작성자 인유특전대 작성시간26.06.22 박명수야 뭐 카메라 돌면 방송용으로 핀잔주는거 같긴한데 제작진은 너무했네
  • 작성자 말티즈매니아 작성시간26.06.23 무도 광빠 입장에선 서로 이해관계랑 감정이 많이 얽혀 있었던 거 같음.

    항도니형이 원래 초반부터 여장 같은 거 시키거나 뭐 시키면 찡찡대는 편이었고, 제작진도 저때는 그냥 평소처럼 힘들다고 하는 정도로 생각했던 거 같음. 물론 그게 잘했다는 건 아님.

    조정 특집 때도 항도니형이 못하겠다고 하니까 재석이형은 프로그램 위해서 조금씩이라도 해보자, 몸관리도 좀 했으면 좋겠다는 입장이었던 거 같고,

    항도니형은 본인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었는데 이해 못 받는다고 느껴서 서운했을 수도 있음. 실제로 레슬링 특집 보면 또 할 때는 제대로 하드캐리함.

    그래서 하차할 때도 여러 감정이 얽혀 있었을 거 같음.
    항도니형은 무도랑 재석이형한테 미안한 마음이 컸을 거 같고
    재석이형도 끝까지 같이 못 간 동생한테 서운하면서도 미안한 마음이 있었을 거 같음.

    물론 다 내 추측임.
  • 답댓글 작성자 말티즈매니아 작성시간26.06.23 근데 진짜 봅슬레이, 레슬링, 조정 특집은 지금 봐도 너무 빡세고 위험했음.

    특히 봅슬레이는 진짜 어떻게 했나 싶을 정도...

    아무리 돈 많이 벌고 인기가 많았어도 멤버들 진짜 고생 많이 했고,
    제작진도 없는 제작비 쥐어짜가면서 특집 만들었다고 하니 대단하긴 함.

    오히려 당시 원탑 예능이었던 무도에 지원을 더 팍팍 안 해준

    MBC가 제일 나쁜 놈들이었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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