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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란사과 작성시간26.06.22 기득권과 주류세력의 지속적인 사회적 세뇌가 있었지.
부자 자체가 혐오의 대상은 아니지만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현실, 소위 부를 통해 저지르는 패악질과 부정들에 대해서 목소리를 내는 것 또한 가난한 자들의 열등감으로 비춰지게끔,
가난한 사람은 다 가난한 한 이유가 있는 거고 그 사람들은 마음도 못 나고 가난하고
부자인 사람들이 마음도 더 여유롭다란 인식을 지속적으로 스며들게 해왔지.
인스타그램 각종 SNS를 통해 영앤리치니 뭐니 돈이 많고 부유한 것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계속해서 만들어왔고, 모두가 이것을 동경하게끔 해오면서 부를 축적하는데 성공한 사람들을 숭배에 가깝게 떠받드는 분위기를 형성시키고
부자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갖거나 비판적 태도를 보일경우 모두 빨갱이,사회주의자,공산주의자,열등감 덩어리,거지하층민 취급하는 분위기도 계속 조성돼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