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 하프타임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웨딩홀 도둑투어

작성자난누군가또여긴어딘가.|작성시간26.06.23|조회수3,551 목록 댓글 17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니언즈 | 작성시간 26.06.23 민폐잖아 뭔 암행투어 같은 소리냐
  • 작성자MIC DROP | 작성시간 26.06.23 암행 도둑 이런 단어 쓸 필요없는거 같은데ㅋㅋ
  • 작성자우주 | 작성시간 26.06.23 상담은 보통 식 없는 날 하고
    식 있는 날 해주는 데들은 예식 보여주기도 함

    주차랑 하객 동선때문에 식 있는 날 미리 보고 상담하는 게 좋음
    보통 예식장에사 당일계약을 종용하기때문임
    당일계약시 할인이나 뭐 서비스 더 챙겨주고 그럼

    그리고 식대는 비싸서 돈 내고 먹을 생각 안 할텐데..
    그 돈 주고 다른 식당가서 맛있는 거 먹지 뭐하러 웨딩홀투어할 때 밥까지 다 먹겠음
    한군데만 보는 것도 아닌데 여러끼 먹는 것도 이상하고
    그리거 계약하면 애초에 식사권을 줌 밥 확인하라고
  • 작성자심수봉 | 작성시간 26.06.24 그놈의 예식이 뭐길래
  • 작성자장cod | 작성시간 26.06.24 내가 결혼하기전에 이곳저곳 가보는걸로는 성에 안차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