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전투
일본군이 1945년 오키나와 주민들을 방패막이 삼아
미군과 교전으로 주민 약 24만명이 희생된 사건
다카이치의 대만유사발언과 평화헌법 개정 등
평화단체는 "오키나와를 또 다시 전쟁터"로 만들려는
다카이치의 오키나와 추모식 참석을 극구반대
오늘자 '오키나와 전몰자 위령식'에 참석한 다카이치,
어디선가 야유가 들려왔다 (하단 유튜브 영상에서 시청가능)
(연설중 야유)
"평화헌법 9조 개정반대"
"24만명(희생자)에게 사과해라"
"전쟁국가 반대"
다카이치는 애써 야유를 무시하는듯한 소감을 남겼다
다카이치 일본총리 曰
"나 자신이 이야기하고 때문에,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들린 것은 아니다"
또한, 오키나와의 주일미군 감축 역시 시사했다
다카이치 일본총리 曰
"지금도 오키나와에 미군 기지가 집중되어,
큰 부담을 담당하고 있다 생각한다"
"주일미군 시설의 정리나 축소에 임할 생각"
"중요한 과제의 하나로 확실히 미국측과 논의하겠다"
(+)
다카이치 오키나와 방문에 댓글반응
다카이치 일본총리 曰
"일본은 다시는 전쟁의 참화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결연한 맹세 아래 평화를 중시하는 국가로 걸어왔다"
평화국가로서 일본의 입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지만,
다카이치의 오키나와 방문은 야유로 얼룩지게 되었다
https://youtu.be/HzUmUEvGLho?si=v0FzzcoRuFn5eZm9
https://news.yahoo.co.jp/articles/b3d0f07ad9f150c4af1191936634cff6051fe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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