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하면 한번쯤 만나는 부류 작성시간26.06.26| 조회수26822|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6.26 ㅋㅋ...와 ㅎㅌ야 너 얘기한다...1년마다 바뀌는 너의 팀원 자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6.26 희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6.26 현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6.26 저도 현태말고는 떠오르는 이름이 없음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6.26 화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6.26 화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6.26 명보형 이야긴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6.26 내가 요즘 느끼는 회사는 비슷한데저런 타노스같은 새끼가 있었음 결국 그사람밑에는 없음....나도 그새끼때문에 결국 관두게 된거지만그런새끼 피하자고 옮기고 옮기고 시간이 지나니까 내가 슬슬 윗자리임나는 저러지 말아야지하는데 그와중에 밑에도 개ㅅㄲ가 생김...근데 그 개ㅅㄲ도 나갈생각을 안함 ㅋㅋㅋㅋ나는 유령취급을 하고 욕도 하고 하는데 안나감 점점 나도 저 윗사람이 되가나 싶음...그 자괴감이 요즘 가장힘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6.26 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6.26 전에 다니던 회사에무조건 일 안하려고 하고일 해야되는 상황오면 바보인 척 하는 사람 있었음나이도 많았고 직급도 높았음내가 그 사람을 리스펙하게 된게한참 어린애들이 바보 취급을 함막 뭐 설명하려다가 한숨쉬고 가버리고...근데도 일 안하게 됐다고 좋아함그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허..."하고 쳐다보고 있었는데나보고 해맑게 웃음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6.26 호식이 두마리 치킨아 잘 지내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