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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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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6 명보형 이야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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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6 내가 요즘 느끼는 회사는 비슷한데
저런 타노스같은 새끼가 있었음 결국 그사람밑에는 없음....
나도 그새끼때문에 결국 관두게 된거지만
그런새끼 피하자고 옮기고 옮기고 시간이 지나니까 내가 슬슬 윗자리임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하는데 그와중에 밑에도 개ㅅㄲ가 생김...
근데 그 개ㅅㄲ도 나갈생각을 안함 ㅋㅋㅋㅋ
나는 유령취급을 하고 욕도 하고 하는데 안나감 점점 나도 저 윗사람이 되가나 싶음...
그 자괴감이 요즘 가장힘듬 -
작성시간 26.06.26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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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6 전에 다니던 회사에
무조건 일 안하려고 하고
일 해야되는 상황오면 바보인 척 하는 사람 있었음
나이도 많았고 직급도 높았음
내가 그 사람을 리스펙하게 된게
한참 어린애들이 바보 취급을 함
막 뭐 설명하려다가 한숨쉬고 가버리고...
근데도 일 안하게 됐다고 좋아함
그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허..."하고 쳐다보고 있었는데
나보고 해맑게 웃음ㅋㅋㅋ -
작성시간 26.06.26 호식이 두마리 치킨아 잘 지내제?